가위눌리는 친구 퇴마해준 썰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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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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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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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01:24
2021/07/02 01:24

나다미에겐 신당동에서 자취하는 친구가 있었음.밑에 지도를 보면 꽤나 교통의 요지에 있다는걸 알 수 있지.. 근데 신당동의 뜻은 新堂洞, 바로 점집이 많은 곳이라는 뜻이지.주변에 보면 남산을 기준으로 산이 많이 있다는걸 알 수 있어. 산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많았다고 볼수있지.아무튼 새벽에 갑자기 친구한테 톡이 왔어. 방금 너무 무서운일이 있어서 이야기좀 들어달라고.그래서 들어봤더니 자기가 가위가 눌리는데 닫힌 문틈 사이로 뭔가가 자기를 쳐다보는 느낌이래.근데 그게 보이지는 않는데도 뭔가 심상치 않은게 있고 날이 갈수록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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