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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대 가는 길에 있는 와플 파는 곳입니다.

의외로 가게 안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담소를 나누기에는 매우 좁아서 잠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대략 500원 정도를 더 내면 와플의 두께가 뚱뚱해진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뚱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와플이 뚱뚱해봤자 어차피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

뚱이는 부담스럽습니다. 새우깡 먹을 때처럼 입천장이 다 까집니다.
한입 먹을 때마다 몸에게 미안해지는 맛입니다.
(한입 베어문 사진이 있는데 뭔가 그로테스크해서 올리지 않겠읍니다.)
대흥 쪽에 지나갈 일 있으면 한 번쯤은 들러보세요.
한 줄 평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받을 때 한번 정도는 드셔볼만 합니다.
기말고사 파이팅입니다!
댓글 8개
조회 1602
익명1
2022/06/18 23:48
답글
저는 저번에 갔는데 방문은 씬 안된다고해서 띠용 했었네요,,,ㅋㅋㅋ,,,,
글쓴이
2022/06/19 00:34
답글
아 그래요? 방문은 무조건 뚱이라니!
익명2
2022/06/19 00:37
답글
저희 집앞 지점은 전부 저 사이즈던데 씬와플이 따로 있군요
글쓴이
2022/06/19 12:14
답글
엥간하면 뚱으로 통일 되었나봐요
익명3
2022/06/19 03:44
답글
정말 두껍네요! 바삭한 식감인가요 푹신한 식감인가요?
글쓴이
2022/06/19 12:14
답글
매우 바삭합니다!
익명4
2022/06/29 15:36
답글
안녕하세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교에 돌아갈 일이 두렵지 않네요 후후
글쓴이
2022/06/29 17:44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