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게살][개골목] 홍두깨칼국수

by 익명
|
맛집
|
조회 1905
|
None
2022/09/28 13:17
2022/09/28 13:17






개골목에 있는 백반집 홍두깨칼국수입니다.
이름은 칼국수집인데 칼국수보다는 매일 제공되는 한끼 식사가 더 유명합니다.
돈까스도 파는데 양이 엄청 많고 기름져서 추천하지는 않을게요. 배가 정말 고프면 한 번 쯤은 시켜볼만 합니다.




이런 식으로 줍니다. 매번 메뉴가 바뀌는 데 저때는 소불고기 정식이었습니다.





누룽지 해먹으시면 됩니다.




고기 양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냥 딱 밥 비벼먹기 좋은 불고기입니다.





옛날만 해도 홍두깨가 그럭저럭 한 끼 먹기 괜찮은 집이었으나 한끼 식사가 9,000원이 되면서 추천하기가 애매해졌습니다. 가격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가격은 태광 정밥 촌뜨기에 확실하게 밀리는데, 음식의 질도 거기나 홍두깨나 얼추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특히 촌뜨기는 여기보다 질이 낫다고 생각해요.

칼국수도 가끔 먹기는 합니다만 음...인상적이지는 않습니다. 주변을 봐도 다들 오늘의 메뉴 시키십니다.

그래도 홍두깨의 장점이 있다면 자리가 많아서 혼밥하기는 편하다는 점, 일정한 퀄리티가 유지된다는 점, 돈까스가 매우 크다는 점 정도라고 봅니다.

오늘의 메뉴 드시러 한 번 쯤은 가보세요!




한 줄 평

점심으로 추천하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가격과 구성





다음 편 예고






17
0
댓글 27개
|
조회 1905

익명1
2022/09/28 13:28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촌뜨기 메뉴추천좀여

글쓴이
2022/09/28 15:28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제육덮밥+계란후라이, 닭볶음탕이요

익명1
2022/09/28 15:38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닭볶음탕은 2인부터인가유?

글쓴이
2022/09/28 16:42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시켜본 적이 없어서...모르겠어요

글쓴이
2022/09/28 16:43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아 잠깐만 제가 닭곰탕을 닭볶음탕이라고 적었어요...ㅋㅋㅋ 닭곰탕 1인분 맞습니다!

익명2
2022/09/28 14:03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여기 나 새내기때 선배랑 첨으로 밥약했던덴데 오랜만에 가고싶다~

글쓴이
2022/09/28 15:28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생각해보니 저도 처음 밥약장소였네요!

익명3
2022/09/28 14:21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여기 순찌나올때도 맛나는데

글쓴이
2022/09/28 15:29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순찌가 제일 맛있죠

글쓴이
2022/09/28 15:29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그것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어요

익명1
2022/09/28 15:38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ㄷㄷ 전 순찌나올때만 거르는데 역시 입맛은 다 다르네요

익명4
2022/09/28 17:14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모든 집이 다 오르는군요
요즘 참 팍팍합니다..

글쓴이
2022/09/28 18:14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인심이 팍팍해요 ㅠ

익명5
2022/09/28 17:39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다음은 ㅋㅇㅋㅊ군요….
아 저기 언제 서울 올라가면 또 가려고 벼르는 중인디

글쓴이
2022/09/28 18:14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특로스는 점심에 다 동나더라고요. 저녁에도 너무 늦게 가면 다 품절뜨고요

익명5
2022/09/28 23:46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그래서 아침에 갈겁니다 ㅎㅎ

글쓴이
2022/09/29 11:56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좋읍니다

익명6
2022/09/28 19:07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아니 칠천원도 아니고 팔천원도 아니고 구천원

글쓴이
2022/09/28 19:11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8,000원이었으면 딱 좋은데...

익명7
2022/09/28 21:44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뼈석 만원 시대입니다..

글쓴이
2022/09/28 21:51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최근에 들은 모든 밥집 소식 중에 제일 충격적이었죠

익명8
2022/09/29 01:43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다음 편은 어딘가요 혹시? 학교 근처인가요??

글쓴이
2022/09/29 07:12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학교 근처는 아니고 합정역 카와카츠 오토코에요!

익명9
2022/09/29 11:30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이번 달에 갔을 때 육개장 나왔는데 괜찮았어요
양이 적은 거 같은데 먹다보면 적지 않은 느낌

글쓴이
2022/09/29 11:56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오호 육개장은 한 번도 못 먹어봤는데 괜찮나보군요

익명10
2022/09/29 22:51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돈까스가 별로군요...
돈까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글쓴이
2022/09/29 23:36
답글
open comment context menu
양만보면 진짜 큰데 기름기가 많아서 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