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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노프




베노프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그 이후에 2만원 가까이 내돈내산해서 먹었습니다. 방금 이거 쓰면서 둥둥 케이크 다 먹었네요. 옛날에 야미요밀 먹었던 생각도 나고 좋습니다.
제일 맛있는 건 둥둥 도너츠 초코 맛있었고, 자주 생각날 거 같은 거는 핑거팝 매콤달콤 맛이었습니다. 치토스랑 비슷한 맛이에요.
각 제품들이 밀가루나 설탕을 최대한 안 쓰고 만든 제품들이라 속이 더부룩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비건 빵의 좋은 점이기도 하죠.
아무튼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베노프 구경하기
아마도 조만간 간식 사업으로 맛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댓글 8개
조회 1058
익명1
2023/04/16 16:31
답글
우리 학교 13 선배가 창업한 곳이기도 하죵
글쓴이
2023/04/16 17:20
답글
맞아요!
익명2
2023/04/16 16:49
답글
헉 저 베노프 정기적으로 시켜먹는데 선배님이 사장님이셨군요!
글쓴이
2023/04/16 17:20
답글
저도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 )
익명3
2023/04/16 17:03
답글
퍼가요~♡ -장학회
글쓴이
2023/04/16 17:20
답글
감사합니다 ^_^
익명4
2023/04/16 17:10
답글
베노프 선배님이 글 쓰신거 보고 시켜봤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글쓴이
2023/04/16 17:21
답글
맞아요! 도넛 종종 시켜 먹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