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리어
생활
족보실
상호명은 웰빙삼겹살
남문으로 나와 아루페관 쪽 신호등을 건너 프랭크 버거 쪽으로 가면 있다.
점심메뉴로 간단하게 제육볶음 김치찌개가 맛있음. 점심으로 해당 메뉴 둘을 추천함.
콩자반, 어묵볶음, 멸치볶음, 콩나물 등 밥도둑 전과자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공기밥을 시키면 소위말하는 공기밥 그릇이 아닌 1.5배 큰 국스뎅?에 밥을 추가해준다.
아 기존의 밥그릇이 그냥 공기밥 그릇이 아니다.
둘 다 각 7000으로 라면사리가 포함된 가격이다. 면 미리 넣어줄까 따로 줄까 물어보신다.
단짠 밸런스가 완벽한 평균이상의 한식맛집이다. 혼자 김치찌개를 먹어도 냄비에 먹을 수 있다.
구석에 꾸러기 모자 눌러쓰고 혼밥하고 있으면 난 줄 알고 모른척해 주라.


댓글 14개
조회 2488
익명1
2023/05/22 19:08
답글
사진이 너무 작다
글쓴이
2023/05/23 10:35
답글
고쳤어 미안ㅇㅅㅇ
익명2
2023/05/22 20:12
답글
남정네들은 무조건 좋아할것이야
글쓴이
2023/05/23 10:37
답글
그렇...죠
익명3
2023/05/22 21:19
답글
원래 맞은편 1층에 있었는데...
처음으로 대통주라는걸 먹어봤음 ㅋㅋㅋㅋ
처음으로 대통주라는걸 먹어봤음 ㅋㅋㅋㅋ
글쓴이
2023/05/23 10:37
답글
아 ㄹㅇ인가요?ㄷㆍㄷ
익명4
2023/05/23 06:42
답글
여기 아직도 살아잇구나. 반갑네 (04)
글쓴이
2023/05/23 10:35
답글
수고많으십니다!! 필승 아이캔두
익명5
2023/05/23 08:34
답글
제육 근데 양 ㄱㅊ? 사진상으론 좀 적어보이는데
글쓴이
2023/05/23 10:36
답글
메뉴 하나 하나라서 적긴해
익명6
2023/05/23 08:58
답글
와 여기 아직 남아있구나 ㅋㅋㅋ
글쓴이
2023/05/23 10:37
답글
네네
익명7
2023/05/23 12:07
답글
웰생에는 낭만이 있다
글쓴이
2023/05/23 12:15
답글
나만 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