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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맛게살 이벤 당시, 동그라미랑 쫄쫄호떡 올렸었던 다미입니다. ^^;
날씨도 덥고 해서, 친척들끼리 막국수 먹으러 갔었는데 유명한 집이라 함 끄적여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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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부터 나 막국수 판다고 말하는 집입니다.
참고로 사진 찍은 곳, 가게 앞 쪽에 주차장이 있고 맞은 편에도 2주차장이 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저기 있는 만두칼국수랑 수제비는 동절기 한정이고, 나머지는 상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후술하겠지만, 반찬 같은 경우에는 셀프바 있어서, 거기서 드실 만큼 퍼와서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여기… 대기 무지 많은 편입니다.
주말 정오 감안해도 앞에 30팀 가량 있었고, 식사 마치고 나오니 60팀 정도 들어간 상태에 대기열은 또 길더라고요.

수육(중 사이즈, 18,000원)
수육에 식해를 같이 내줍니다. 셀프바에서 쌈채소랑 곁들일 것들 챙겨서 싸드셔도, 막국수 위에 한 점 올려서 드셔도 맛있습니다.
수육에서는 은은한 한방향이 나고, 잡내는 없는 잘 조리된 맛과 식감이 나옵니다.


메밀왕만두(6개, 6,000원)
왕만두는 6개 제공이고 고기, 김치, 반반 옵션이 있습니다.
사진 속 만두는 반반이고, 속은 꽉 찬 편입니다.
맛은 있긴 합니다만, 메밀피 쓴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무난하거나 살짝 더 나은 정도.

물막국수(8,000원)
고명으로 새싹, 오이채, 김가루 등이 들어간 물막국수입니다. 시원하게 술술 넘어가는 맛이고, 씹는 게 많다보니 식감도 좋습니다.
(아버지 피셜로는 이거 포장해서 옛날통닭이랑 같이 먹으면 그 만한 소주 안주가 없다는데…. 이건 안 해봐서 전 ㅁ?ㄹ)
여름이다보니 뭔가 시원한 음식 땡기실 수 있는데,
조만간 시원한 막국수나 냉면 한 번 어떠신지요.
댓글 8개
조회 713
익명1
2023/08/01 13:53
답글
원주민인데 ㄹㅇ 첨들어봄
글쓴이
2023/08/01 14:04
답글
저도 친척분들이 가자 해서 간 건데 유명한 곳이었대서 놀라긴 했습니다 ㅇㅇ;;
익명2
2023/08/01 14:12
답글
저의 군생활을 함께했던 가게…. 보니까 반갑네요
아마 충주에서 먼저해서 청주에서 연거로 기억해요
아마 충주에서 먼저해서 청주에서 연거로 기억해요
글쓴이
2023/08/01 16:03
답글
오호…. 지식이 늘었습니다
익명3
2023/08/01 14:15
답글
아 여기 군생활때 많이 갔네요
글쓴이
2023/08/01 16:03
답글
군생활 이야기가 좀 있는 걸 보니 군인 분들 많이 오셨었나보네요 ㅇㅎ..
익명4
2023/08/01 16:34
답글
오창에도 지점 있어서 자주 가는데 막국수 먹고 상차림으로 같이 나오는 뜨뜻한 육수 마셔주면 개운하게 입가심도 되고 좋습니다 ㅎㅎ
글쓴이
2023/08/01 16:43
답글
육수 괜찮더라고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