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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맛찾다][달서구]듬북칼국수, 홍익돈까스, 아눅, 피피하우스, 잠석(스압매우주의)
by 익명
맛집
조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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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06:50
2023/12/25 06:50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대구 맛집 소개를 간략히 쓰고 있는 대맛찾다!
이번에는 달서구 내 식당을 소개하겠습니다.
1. 듬북칼국수

(1) 도로명주소: 달서구 월곡로 16(도원동)
(2) 주요 메뉴: 칼국수, 수육, 메밀전 등


(3) 의견
(김치)만두+메밀전+수육+칼국수로 구성된 듬북2인세트(25,000원)를 주문했습니다.
듬북2인세트의 경우 위 뚝배기에서 국자로 각자 그릇에 덜어 가는 방식입니다.
칼국수는 면발, 국물이 괜찮았으며 메밀전도 안쪽은 쫄깃하면서 바깥 둘레쪽은 바삭했습니다.
만두도 맛있었고, 세트라서 그런지 수육은 5조각만 나왔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메뉴의 경우 세트와 칼국수에 수제비, 수육, 전 등 다른 메뉴도 있어서 다양하게 먹기 좋습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면서 '대맛찾은듯?!' 같기도 하고'(5점 기준 3.5점)입니다.
2. 홍익돈까스 대구수변공원점

(1) 도로명주소: 달서구 월곡로 10(도원동)
(2) 주요 메뉴: 돈까스, 우동, 볶음밥, 파스타 등


(3) 의견
전국에 지점이 많은 곳이어서 리뷰를 할까 고민하다가 다른 돈까스집과는 달라서 소개하기로 한 곳입니다.
(대구에도 황금, 복현, 칠곡 그리고 반야월에 지점이 있는 걸로 검색되고 있습니다.)
홍익돈까스와 해물볶음우동을 주문했습니다.
해물볶음우동은 새우, 오징어 등이 꽤 들어있는 동시에 볶음소스가 맛있었습니다.
돈까스는 두껍진 않았지만 바삭하게 잘 튀겼고 양이 매우 많았습니다.
양이 많다 보니 먹다 남은 걸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단, 소스는 유료)
이 곳에 대한 제 의견은 ''나쁘지않은듯?!'이면서 '대맛찾은듯?'의 가능성이 조금 보이는듯?(5점 기준 3.25)'입니다.
이 곳이 월광수변공원 옆에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를 팔다 보니 아이들과 같이 오는 고객이 많으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아눅 월성

(1) 도로명주소: 달서구 조암남로32길 16
(2) 주요 메뉴: 빵, 브런치메뉴(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등)


(3) 의견
소위 '신월성'에 있는 아눅 월성으로 동대구역 근처 본점, 앞산, 사월, 범어동 내 베이커스도 있습니다.
방문했을 때 브런치 메뉴인 프렌치토스트와 양송이 수프를 주문했습니다.
프렌치토스트의 식빵은 약간 두껍지만 촉촉하고 바나나가 약간 따뜻했지만 바나나의 맛을 잃진 않았습니다.
토스트와 같이 나온 과일들은 괜찮았고 시럽 일부는 응고되어 있습니다.
양송이스프는 빵과 같이 나오는데 스프는 크리미하고 꾸덕하면서 양송이가 꽤 있었습니다.
빵은 겉과 안 모두 바삭하고 부드럽지는 않으나 스프에 적셔 먹으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위 두 메뉴를 먹고 내는 제 의견은 '大맛 찾은 것 같으면서도 뭔가 2% 아쉬운?(5점 기준 3.75점)'입니다.
4. 피피하우스

(1) 도로명주소: 달서구 월곡로53길 70(상인동)
(2) 주요 메뉴: 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필라프 등


(3) 의견
페페로니피자와 블루치즈크림뇨끼를 주문했습니다.
페페로니피자는 치즈가 잘 녹아 있으면서 도우와 페페로니도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피자가 상당히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페페로니는 약간 매콤한 맛이 나니 매운 걸 잘 못먹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블루치즈크림뇨끼의 경우 뇨끼 자체는 약간 쫄깃하며 치즈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다만 뇨끼도 약간 매콤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피자가 꽤 괜찮았고 다른 곳에선 찾기 어려운 메뉴(뇨끼)를 다룬다는 점에서 제 의견은 '大맛 찾은 것 같으면서도 뭔가 2% 아쉬운?(5점 기준 3.75점)'입니다.
5. 잠석레스토랑 본점

(1) 도로명주소: 달서구 월곡로53길 70(상인동)
(2) 주요 메뉴: 함박스테이크, 함박파스타 등

(3) 의견
시그니처 뚝배기함박에 파스타면이 추가된 '잠석함박 단골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해당 메뉴는 순한 맛/매콤한 맛/매운 맛 중에서 하나 선택하는데 저는 순한맛을 선택했습니다.)
이 외 식전빵과 샐러드도 제공되었습니다.
함박스테이크가 쫄깃하면서 알갱이가 잘 느껴졌습니다. 파스타면도 괜찮았으며 소스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뚝배기에 담겨 오다보니 시간이 꽤 흘러도 뜨거우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이 함박스테이크 계열의 메뉴이지만 이 곳에 대한 제 의견은 함박스테이크에 있어서는 '대맛찾은듯?!'(5점 기준 4점)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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