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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기전에는 맨날 축구하고 Pc방 가고 시끄러운 환경에 익숙해져 있었음 근데 나이들어가면서 고등학교때는 야자시간에 떠드는 소리가 거슬렸고 성인되고는 나를 소음으로부터지켜줄 공간이 없었음 모두가 떠들지 않기로 약속한 공간이라는게 매력이 있다고 느껴지게 됐음분명 나 어린시절엔 공공장소에서는 떠들지 않아야 한다면서 이런장소들이 깨나 있었으나 요즘은 스터디카페에서도 떠드는 애들이 많아서 잼민이 친구들이 적은 도서관이 유일한 안식처임다들 안식처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