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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 때도, 잘되고 있을 때도 항상제 곁에서 "넌 잘 할 수 있어 " 우리 아들은 꼭 하고 싶은거 했으면 좋겠다" 등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이번에 취준이란 큰 실패를 겪으며 번아웃이 왔습니다. 매 순간 열심히 산 것 같은데, 기대했던 겨로가를 얻지 못하니 자존감 및 모든 의욕이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 이대로 있으면 더 번아웃이 진행 될 것 같아, 다시 스터디 카페를 다시 가려고 집에서 나서는 순간, 아버지의 한마디가 다시 저를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