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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가 나왔는데일정 소화하면서 벌써 3개의 소소한 선행을 했습니다.청소아주머니께서 사진좀 찍어달라 하셔서 다섯장정도 찍어드렸구요.. (아마 일하시는 거 인증하시는 듯)지하철 역에서는어떤 할머니 가는길 모르시는 거 같아서 찾아드렸구요.. 또 어디 식당에 전화 하셔야 하는데 전화번호를 못 찾겠다 하셔서 전화까지 도와드렸습니다..진짜 별거 아닌 작은 일들이지만뭔가 휴가 나올 때마다 이렇게 몇개씩 하면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져서더 즐거운 휴가가 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