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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과 그룹 '리센느' 원이가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 첫째날 MC로 나선다. 10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남지현과 원이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첫날 MC를 본다. 남지현은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MC로 활약하게 됐다. 남지현은 KGMA 론칭 첫 해인 2024년 행사의 MC로 나서 뉴진스 하니, 에스파 윈터와 안정감 있게 진행했다. 지난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