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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데 사는게너무 답답하고짊어질무게가 너무 버겁고회사는 갈수록 이해안되는 것투성이고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퇴근후 토익학원왔는데아무것도안들리고 눈물만나서 두시간동안 질질짜고왔다강사분이 힘내라며 커피쿠폰주셨다내인생에도 밝은날이올까다음주에 바로 퇴사 통보할거고나름대로 살길을 찾아보려 한다해뜨기 전이 제일 어둡다는 말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