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리어
생활
족보실
서로 여러 상황들이 너무 안좋았고이틀전에 만났을때 헤어지자길래 나도 그게 좋겠다고 했음그러고 오늘 아침에 인기척 들리길래 깨어났는데내 자취방 비번 따고 들어와서 나 부르더니(내집 비번은 원래 알고있었고)울면서 어떻게 한번을 안 붙잡냐고 우리 좋았지 않았냐고 말하던데처음엔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려다가 솔직히 무서워서 적당히 애매하게만 얘기하고 보냈어다시 만날 마음은 솔직히 전혀 없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더이상 안엮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