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리어
생활
족보실
안녕하세요. 토모러입니다. 주변 실원분이 계속 한숨을 너무 크게 쉬셔서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 것일 수도 있어서 그냥 참았는데 이제는 열람실 내부에서 탄산음료 뚜껑도 거침없이 여시네요.서담에 글을 올릴 것이 아니라 당사자나 운영진에게 직접 말하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해당 인물이 운영진 중 한 명이라서 저로서는 참 난감합니다. 익명 뒤에 숨어서 이렇게 글 쓰는 저도 옹졸하긴 한데한 두번이 아니라 몇 달 동안 지속되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학우님들께서는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