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화목하지가 않은데 엄마는 그런 딸을 원함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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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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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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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20:33
2026/06/26 20:33

우리가족은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바람펴서나 초3때부터 아빠가 나갔음언니랑 나도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기도해서집이 화목하지가 않았음엄마도 깊은 내면에 나와 언니를 떠맡았다는 피해의식도 있는 것 같고. (어릴때 엄마가 왜 자기만 이렇게 살아야하냐고 뭐라 했음)그래서 항상 대화가 아닌 엄마가 나한테 화를 내는 형식이었는데 그때마다 진짜 자살하고싶었음.오늘 다른 집 딸들은 엄마랑 친하네 뭐하네 하면서 부럽다고 하는데 그럼 나는 안그럴거같나?나는 행복한 가족에 대한 갈증이 없나? 나는 말을 안할뿐인데.그냥 이렇게 가족이 쭉 시간을 보내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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