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에서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웨이팅이 있어도 기다렸는데...
'음...이렇게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 싶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Preat은 내 입맛, 그리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의 추천만을 기준으로
맛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초개인화 맛집 검색 서비스입니다.
Preat의 버전 1이 배포되어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 회원가입을 할 때, 입맛에 대한 정보를 받습니다.
싫어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맵.단.짠에 대한 선호도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방문했던 식당들에 대한 별점 평가를 5개 이상 남겨 주시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 입맛 정보를 바탕으로, 식당에 대한 예상 별점을 계산합니다.
'왓챠'를 써보셨다면 익숙하실 예상 별점, 이제는 식당에 대해서도 받아보세요!
여러분의 입맛을 분석해서 식당을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실지를 AI가 예측합니다.
• 지역별, 카테고리별 식당 추천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내에서 지역을 선택하고, 끌리지 않는 카테고리를 소거하면
(프랜차이즈 식당도 소거할 수 있어요.)
조건에 맞는 식당들 중 예상 별점이 높은 식당들을 추천해드립니다.
현재는 왕십리, 신촌, 건대입구, 서울대입구, 대학동, 덕성여대(쌍문동) 지역의 맛집 추천을 제공해요.
추천 지역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내 맛집 탐방 기록, 지도로 한 눈에
평가한 식당들은 '내 맛집 리스트'에 저장되고,
지도 앱의 '즐겨찾기' 처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의 추천(버전 2에 등장할 예정)
다른 사람과 맛집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단체(미X랭, 블X리본 등..)의 맛집 리스트를 볼 수 있는 필터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Preat에 내 맛집 탐방 기록 올리고, 입맛에 맞는 식당을 추천받아보세요!
(+망고플레이트 리뷰 연동 기능 또한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입맛대로, Preat 프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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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망플 섭종하지 않앗나
비즈니스모델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망플은 BM이 뭔지 갈피 못잡다가 망했음
이 글 보고 프릿 다운로드해서 실제로 오늘 추천해 준 가게에서 저녁도 먹은 1인입니다. 우선 오늘 식사한 가게의 경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슷한 서비스인 망고플레이트는 검색 결과가 상당히 중구난방인 느낌이었는데, 프릳은 추천하는 가게 수는 적어도 성능은 확실한 것 같았습니다. 한 번의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앱 이용에 몇가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첫 가입 시 별점을 줄 때 원하는 가게가 아닌 다른 가게를 잘못 눌렀을 때 이를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부분 때문에 가입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했습니다(제가 버튼 못 찾은거라면 죄송합니다...) 두번째는, 더 자세하고 정확한 가게 분류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비스트로에 가까운 가게가 브런치로 분류되고 타코 같은 남미 음식까지 양식으로 분류되어있는 등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프릳 앱에서 음식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기에 그렇겠지만, 가게의 메뉴나 운영 시간조차 확인할 수 없어서 반드시 다른 지도 앱까지 활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프릳 덕분에 있는 줄도 몰랐던 맛집을 발굴해서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글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으면 훨씬 좋을듯 합니다. 내가 못찾았나?